
픽셀화된 이미지 보정하는 방법: AI로 깨진 사진을 선명하게
오래된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혹은 메신저로 받은 사진을 조금 키워보다가 테두리가 계단처럼 울퉁불퉁하고 전체적으로 모자이크처럼 뭉개져 보이는 경험, 한 번쯔음은 있으실 겁니다. 이런 현상을 흔히 '픽셀화(pixelation)'라고 부르는데, 특히 작게 찍은 사진을 프로필이나 인쇄용으로 키워야 할 때 유독 눈에 밟힙니다. 예전에는 포토샵으로 한 땀 한 땀 보정해야 했지만, 요즘은 AI 기술 덕분에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깨진 이미지를 상당 부분 되살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사진이 왜 픽셀화되는지 원인부터 짚어보고, AI 이미지 업스케일로 직접 보정하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단계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끝에는 다음부터 이런 일을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자주 나오는 질문들도 정리해 두었으니 끝까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김경구8분


